/zbxe/177이번 가을, 논문을 쓰기 위한 공간으로, 새로 홈페이지를 꾸몄습니다.
지난 자료들은 따로 링크를 설정하거나 필요한 경우 옮겨올 예정입니다.
완전히 새롭게 마련한 이 공간에 많은 호응 부탁 드립니다.

홈페이지의 많은 부분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.
블로그 형태로 꾸밀까도 생각해 보았지만, 상호작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해서 현재의 형태로 결정했습니다.
필요한 대목은 지속적으로 수정해 나가겠습니다.